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기대했던 것보단 아쉽지만, 멤버들 역량이 평균 이상이다 보니 어째저째 뱅어 호소 모음집이 됐음. 뭔가 한 명이 기획을 제대로 해서 이끌었다면 더 좋은 성과가 나올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 조급하게 하나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든 느낌. 그래도 들으면 들을수록 감기는 건, 트래비스 스캇 체급이 워낙 높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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