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한국노래를 샘플한 곡이다. 노래를 거의 통째로 갖고온 것 같다. 마치 원래있던 한국노래에 에드워드가 술마시고 그냥 그 위에 녹음한 것 같은 느낌. 샘플링한 여가수의 하이톤과 에드워드씨의 저음이 대비가 된다. 그 대비가, 아니 어쩌면 에드워드의 생뚱맞은 목소리가 (그 간극이) 매력적이다. 술 거하게 마시고 몽롱한 상태에서 중얼거리며 한국인디포크송을 듣는 느낌. 노래가 너무 좋아서 원곡을 찾아보려했는데, 어디를 찾아봐도 나오지 않았다. 중간에 무슨 외계인어 같은 한국말도 나오는걸 보아서는 ai를 쓴게 아닐까 추정된다. 정말많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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