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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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__v
1개월 전
Hardboiled Café
앨범 · 피타입, 2022
3.5
앨범 전체를 할애해서 하나의 서사를 완성해보겠다는 시도는 좋았지만 완결성이 높은 스토리라고 느껴지지는 않아서 아쉬웠어요 / 피타입의 밀도 높은 라이밍과 완숙한 가사는 여전히 수준급 / 재즈와 블루스의 색을 한껏 머금은 프로덕션에 묵직한 톤의 랩이 어우러지며 만들어내는 특유의 분위기는 밤이 되면 찾아듣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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