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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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onaire89
1개월 전
슬픔의 삼각형
영화 · 루벤 외스틀룬드, 2022
4.0
우리들은 평등이라는 달콤한 불편함을 추구하지만, 계급이 제공해주는 편안함에 길들여져버린 사람들의 모습을 그려내다. 역시 유럽산 블랙코미디의 정수. 재밌긴 한데, 유럽산 영화에서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낯선 영화일 뿐, 특별함은 없다. 다시 말하지만 재밌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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