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의 정규 3집
기존 노엘의 1 2집에서 보여준 공격적인 트랩 스타일과
비교되는 반대의 앨범을 내놓았다
첫 곡 <BAD TRIP>에서는 기존의 자신의 모습을 내려놓고
새로운 ’노엘‘으로써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곡들에서는 기타 기반 사운드를 가져가며
10대 시절 받은 많은 관심에 대한 이야기나,
그간 겪었던 괴로움, 이제는 한층 더 성숙한 한 사람으로써
자신의 삶에 대한 애정과 버팀을 드러낸다.
포스트말론의 사운드에서 큰 영감을 받았지 않을까
다만, 사운드적으로 곡들이 비슷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앨범의 유기성은 좋지만 곡별로 특출남이 부족하다
특히 <Runaway>와 같은 곡들은 아쉬움을 남겼다.
정라하자면, 새로운 노엘의 출발으로써는 완벽했던 앨범.
하지만 방향성이 맞는지는 의문이다
최고의 곡) 영원히, once upon a time
최악의 곡) Run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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