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재즈 디바 중 나윤선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말로. 현재는 서울 광화문역 근처에서 '야누스 재즈클럽'을 운영 중이시다.
이 '겨울, 그리고 봄'은 작곡, 편곡, 프로듀싱 등을 모두 말로 본인이 직접 한(...) 괴물같은 앨범이다. 앨범은 제목 그대로 겨울과 봄의 사이에서 으슬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준다. 가장 좋아하는 곡은 '푸른 휘파람'. 한겨울에 잠깐 한강변에 앉아 이 앨범을 듣는다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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