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내가 너무 남을 신경 쓰고 살고 있지는 않은가? 미래를 걱정하고 과거를 후회하느라 현재를 돌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과연 나를 이방인이라고 정의시키는 것은 ‘나’인가 ‘타인‘인가 ? 이런 걱정들이 죽음과 커다란 세상 앞에서는 무의미해지는 것 같다. 그럼 나는 앞으로 어떤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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