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는 친구가 되어도 종과는 친구가 될 수 없소?“
“개는 기르는 것이고 종은 부리는 것입니다.“
플래시백 연출이 좋다.
장을 나눠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과 판소리가 인상적이다.
영화를 여려 편 보는 느낌이다.
인물에 대한 서술이 부족해 기억나는 것이 없다.
엑션씬이 뛰어나고 배우들의 연기가 출중하여 보기 좋은 영화이다.
특히 차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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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이 새끼 개를 데리고 노는 장면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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