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비프리와 그 주변 인물들의 평소 행실들처럼 굉장히 동물같은 앨범 매 트랙 생생하게 살아숨쉬는 느낌이 가득하고 어떤 트랙은 피와 땀내가 낭자하면서도 어떤 트랙은 쓸쓸하고 외로움이 담겨있기도 하다 감정대로 마음껏 호흡하는 동물의 하루를 담은 듯함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