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자살을 신학적 관점이 아닌 미학적 관점에서 연구한 지점이 흥미롭다. 여전히 내게 큰 용기는 주지 못했지만.. 애초에 그러한 용기라는 것이 받을 수 있는 것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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