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실수를 되돌아보며 더 나은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단순 뇌 빼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코미디 드라마라고 생각했지만, 중간중간 좋은 메시지들이 튀어나온다. 글렌 파월의 열연뿐만 아니라 다른 조연들의 연기도 돋보이고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들과 ’채드‘라는 캐릭터의 매력이 엄청나다.
정말 재밌게 웃으면서 본 드라마.. 미식축구라는 우리나라에서 생소한 주제와 미국식 유머 코드 때문인지 국내에 많이 안 알려져 있는 것 같아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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