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누구나 반나절이면 완독할 수 있다. 한 번 잡으면 손을 뗄 수 없는 책. 민경 편집자 왈, “읽는 책이 아니라 맡는 책이다!” 불쾌하고 향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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