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본인이 선 그 자리에서 묵묵히 본인의 일을 해나가는 그런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를 보면 큰 감명이 있거나 반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재밌었네, 슬펐네, 단편적인 감상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그런 기분이 들때가 있다 나는 그저 대상을 눈으로 쫒게되고 저 멀리서 관찰할 뿐이다. 혼자 제멋대로 감동받고 삼키고 난리다. 그리곤 영화속 인물은 내가 사는동안 불쑥히 위로해주는 존재로 나타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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