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19살 겨울로 돌아가는 곡들 엔니오 모리코네 Sentimental Walk Piano Solo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되어 들었다 앨범 전체를 들어본 건 1년정도 됐다 end credit 곡인 Love Affair도 좋다 음악을 잘 모르는데.. 변주라고 해야하나 2곡 빼고는 모두 같은 음의 변주곡이라 결국 다 좋다 영화는 안봤다 드라마나 영화를 안보고 음악만 들으면 작품의 이미지에서 자유로울수 있다 나만의 이미지로 남는다 작품을 보면 그 이미지에 갇히지만 작품의 여운을 오래 간직할 수 있다 어떤 장면 장면들이 보인다 작품을 안보고 들은 음악들은 나만의 장면들이 보인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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