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실패의 피로함이 없다면
나는 다른 선택을 망설임 없이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 도달했을지도 모르고.
마음은 심장이 아니라 뇌에 있고
나라는 자질은 꼭 나 자신에게 있는 게 아님을.
좋은 미래를 꿈꿔야 한다는 말은
지금까지의 나라는 존재가 자질로서 모자람이 없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
나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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