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처음부터 끝까지 나랑 너무 닮아서 소름돋았다. 엔트로피로 끝나는 점까지!! 정리 안되는 내 생활을 되돌아보고 싶을 때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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