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컴필레이션 앨범을 즐겨듣는 편은 아니지만, 이 앨범만큼은 어쩔 수 없이 듣는다. 어쩔 수 없다는 표현이 다소 과격하게 느껴질지언정 어쩔 수 있나. 훌륭한 앨범임에도 어디까지나 대체품일 뿐이란 사실이 왠지 씁쓸하고 미안한 마음마저 든다. Disc2, 2.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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