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문화의 자율성은 곧 자연, 비인간 주체의 자율성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여기서 제프리 알렉산더가 분석하고 모델로 삼는 방식은 다소 이론적인 것처럼 보였다. 내가 행동과학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서겠지만... 여하간 자율성의 자리를 번역하는 언어로 과학을 두는 건 좋아 보였다. 라투르가 버리고 온 사회학 연구 프로그램, 두꺼운 기술법을 강화시킬 몇 없는 해답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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