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동정받는 노인, 응원해주고 싶은 가장. 한편으로는 두려워해야 할 악마, 몰락한 부랑자. 한 사람이 이렇게 무너지기까지에는 시한부 선고도, 마약제조도 아닌 , 그동안 자기가 심어두고 살았던 열등감과 이기주의의 씨앗 때문이 아니었을까. 그저 그것들이 싹을 트기까지에는 아주 작은 몇가지 원인제공들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가족을 위해서 시작했지만 , 나를 위해서 멈출 수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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