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국힙 트랩 대표 앨범이라는 개인적인 사견.
트래퍼 다운, 트래퍼라는 모습에 딱 알맞는 가사
현재의 코르캐쉬의 모습과는 다르게 가사를 성실히 쓴 모습도 인상적이다.
이안캐쉬의 비트와 어우러지는 하이톤,
쇼미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한 코르캐쉬가 더욱 아쉬워지는 앨범이다.
‘소진교 freestyle’ 등 곡들이 지루할 수 있던 앨범에 재미를 더하기도 했으며, 탄탄한 피쳐링진들도 앨범에 맛을 더했다.
최고의 트랙) 36524, 소진교 freestyle, go
최악의 트랙) fuck every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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