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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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iblue
1개월 전
호수의 일
책 · 이현, 2022
4.0
어째서 지나간 일들이 지나가지지 않는 걸까. 어째서 끝난 일들이 끝나지 않는 걸까. 어째서 나는 지나간 일에 엎어져서 울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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