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창작이란 무엇인가-
예술과 메시지의 경계에 대하여-
현대음악의 정수와 프로덕션의 방식의 출처-
모두 비틀즈에서 찾을 수 있는 건 사실인가?
Tomorrow Never Knows는..
오늘날의 드럼루프에
두껍고 압축된 텍스쳐의 드럼
그로테스크한 보컬과
의도가 열려있는 불분명한 사운드까지
놀라운 청각적 경험이었다.
The Beatles
네 명의 결함덩어리 얼간이가 보여준
선의의 경쟁이 만들 수 있는 고점이자
1966년에 나온 곡이라는 것이
지금도 비틀즈를 곱씹게 만드는
이유가 될 것이라 생각함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