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기대보다 임팩트가 약해서 아쉬운 앨범. mama’s boy에서 미국적인 이야기로 앨범을 구성하던 게 이 앨범에서도 보이는데 완성도는 마마스 보이가 더 좋은 것 같음. 레이니표 김치찌개를 좋아하지만 앨범끼리 구분은 좀 되어야 하지 않나. 앨범아트도 그렇고 기독교적 요소가 많은데 차라리 더 전면에 내세웠으면 좋지 않았나 싶기도. 이미 마마스 보이에서 i still talk to jesus 트랙을 낸 적이 있어서 튀지는 않았을 텐데. 제일 좋아하는 트랙은 Sound of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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