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힌 곳에서 탈출함으로써 발생하는 삶 뜀박질을 멈추지 않으면 거기에 있는 것은 영화와 바다
트뤼포의 영화를 한 편도 보지 않은 채 전기를 읽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틀었다 처음으로 본 트뤼포의 영화 그의 유년기가 아주 많이 녹아 있다
책이든 영화든 뭐든 고전이 주는 힘이 있다 형식에서의 무게감이랄까…
50년대의 파리 거리를 담은 화면이 정말 아름답고 삽입된 음악이 형성하는 분위기가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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