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가끔 음악이 전하려는 메세지 보다 개인의 추억의 냄새가 더 짙어 슬픈 노래지만 나에게만은 즐겁게 들리는 경험을 해본적 있는가? 이 노래를 들으면 마포에서 새벽 늦게까지 바지락술찜으로 시간을 보낸 추억이 생각나, 즐겁기만 하다. 이별노래였던건 다음날 정신을 차리고 나서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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