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이보다 경탄스러운 앨범 커버는 없다. 하나의 사진 작품으로서 감상할 가치가 있다. 저 오렌지 색의 원목 서랍은 또 어떠한가 음악 또한 썩 훌륭하다. 미니멀한 테크 하우스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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