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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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poooooot
1개월 전
Depaysement
앨범 · Chillobey, 2023
5.0
사운드 클라우드 디깅하면서 2년 전에 처음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 인트로 시작하는 순간부터 심장이 두근거리다 폭죽처럼 팡 터질 것만 같다 시작을 알리 듯 터지는 폭죽 소리와 묵직하게 울리는 첼로 소리가 무의미한 삶에 의미를 부여해주는 것 같아서 좋아 -> after hanabi 안 들어본 사람은 꼬옥 들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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