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뮤비 닳도록 보는 중. 비앙카센소리가 디렉팅했다는데 프레임 자체를 하나의 구조물로 두고 레이어처럼 쌓이는 인물들이 재밌음. 이런 톤과 정적인 흐름이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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