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산뜻한 코미디로 기분 마사지 제대로 받았다 디아스포라를 이렇게 맹랑하고 신선하게 풀어낼 수 있다니! 나의 정체성은 “어쨌든 내가 선택하면 되는 거잖아?” 되받아치는 엠지 무당이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감독의 젊고 세련된 감각이 장편에서는 어떻게 이어질지도 궁금하게 만든다
댓글
ixixxyve3개월 전
@thisiswami 너무 귀엽죠! 넷플릭스에서 바로 볼 수 있길래 봤는데 정말 귀엽고 산뜻하게 웃기는 영화를 간만에 봐서 좋더라구요 와미님도 꼭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