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열기
yun.se
1개월 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영화 · 존 왓츠, 2019
4.0
스토리 구성이 조금 산만하다고 느껴졌지만, 성장 과정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피터파커와 스파이더맨, 두 삶을 어떻게든 모두 지키기 위해 이겨내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어딘가 우리들의 모습과도 닮아 있다는 생각까지.
1
0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