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너무 좋다. 처음부터 끝까지. 캐릭터의 구성과 이야기를 전개하는 연출이 훌룡하다. 박찬욱 감동의 영화를 많이 봐야겠다. “야! 저쪽으로 가야 먹을 게 많아!" 불쌍한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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