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첫 장에서 항상 매혹된다. 모든 문장이 시같고 또 진실되게 느껴져서 마음이 많이 기운다. 글을 적기 힘들었던 날들에 대해, 고통과 괴로움에 대해 진실되지만 아름답게 묘사되어 있다. 읽을수록 이런 문장을 쓸 수 있다면...하고 바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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