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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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paul
4개월 전
태풍이 지나가고
영화 · 고레에다 히로카즈, 2016
5.0
울 아버지의 과오, 같은 핏줄로써 자라난다는 두려움을 처음 느꼈던 영화. 되고 싶은 어른이 되어서 안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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