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배경이 되는 소도시의 푸른 호수와 나무, 질서정연한 건물이 비현실적이면서도 아름다워서 거대한 세트장이 아닐까 했는데 알고 보니 80년대 프랑스의 신도시인 세르지 퐁투아즈라고. 인공적으로 설계된 공간이라는 사실이 우리가 사랑을 완벽하게 계획할 수 있는지 질문하는 영화의 주제와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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