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재즈를 듣기 시작하던 2016년
가장 즐겨듣던 3곡이 이 앨범에 담겨있음
So what, Blue in Green, Flamenco Sketches
그중에 Flamenco Sketches는
영화 바스키아의 ost이기도 해서
이 곡을 들으면 바스키아의 얼굴이 떠오름
Blue in Green은 원곡 Bill Evans 버전도 꼭 들어봐야!
So what은 Ronny Jordan 버전이 맛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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