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할 수 없는 과거가 있어도 사랑은 계속될 수 있을까요?
이 영화는
젠다이아와 로버트 패티슨이 주연으로
결혼을 앞두고
충격적인 과거를 듣게되면서
결혼준비는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
로맨틱 블랙코미디 영화입니다.
사람은 변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남아있는데요.
연인의 과거를 알고도
남아있을 수 있는지,
아님 결함이 없다고 믿는 사람을 찾으러 떠날것인지
사랑과 용서는 같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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