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피쉬만즈의 long season, 그 속의 한 계절, 한 장면을 좀더 들여다보는듯 합니다 저 앨범에서 비슷하게 느꼈던 것처럼, 저희는 자연의 경이로움과 거대함에 압도되고 침범하는 물살에 휩쓸리듯이 숨이 멎을듯 정신을 잃어갑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