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예상한 전개와 다르게 흘러가는 부분과 클리셰적으로 풀어가는 부분의 비율이 적절해서 편안하고 재밌게 볼수있었음. 마지막 부분 솔직히 눈물 찔끔 흘렸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느낀 영화 감상 포인트 중 하나는 ost 음악.! 이라고 생각함 (+ 그리고 꼬옥 친구랑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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