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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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ver
2개월 전
무의미의 축제
책 · 밀란 쿤데라, 2024
3.5
책 내용이 참 어렵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싶은 순간 나도 의미를 찾느라 인생을 허비하고 있구나 싶은 부조화를 느끼며 짧은 깨달음. 책 자체가 그냥 인생 그 자체를 즐기라는 말이었구나 싶은. 하지만 나는 삶이든 쥭음이든 무언가의 의미를 찾는게 잘못된 일이라고는 생각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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