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온 세상에 이렇게 선언하겠어
인생은 빼앗아 가기만 할 뿐 내주는 건 아무 것도 없다고
그리고 내가 그런 내 인생을 여기서 살아주고 있으므로
영국은 내게 빚을 지고 있다고, 그래서 영국은 내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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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가 정신을 지배하는 걸까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는 걸까 ?
난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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