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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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ntango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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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 Ryuichi Sakamoto, 2017
4.0
모든 예술이 그런건 아니지만 어떤 예술은 어렵고 그래서 우리는 그 작품을 조금의 거리를 두고 곁에 둔다. 그러다 가끔 지난한 일상의 어떤 순간 찾게되는 그 작품은 우리의 일상을 와락 끌어안기도 한다. 사카모토의 후기 작품들은 그의 투병과 생에 대한 깊은 고찰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그래서 어렵기도 하고 감동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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