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y life young, die later 내 인생에 모토다, 주변인의 강요던 사회의 무언의 압박이던,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이 젊음을 포기하고 공시, 입시, 취준 등 벼랑 끝으로 자신을 내몰아버리는 삶을 살 수밖에 없는 어떤 청춘들이 안쓰럽다.
꿈 꿀 수 있고, 할 수 있는 거, 될 수 있는 게 수만 가지인 이 청춘들이 마음 속에 묻어놨던 무언가를 꺼내어 취침시간을 뒤로 미룰 정도로 하고 싶은 게 생기고, 꿈을 침대에서만 꾸는 게 아니라, 삶 자체가 달콤한 꿈과 같아졌으면 좋겠다.
이 곡을 쓴 빈지노도 같은 바램이 아니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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