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비극의 트루먼쇼. 가는 길은 열릴 것이라는 착각의 문, 오는 길은 닫혀버린 절망의 벽. 작품을 가득 채운 침묵과 미동 없는 숏은 마치 내가 감옥에 갇힌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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