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오랜만에 음악을 들으면서 자기성찰, 명상, 그리고 참회. 오랫동안 여러가지를 하며 살아왔다. 쌓인 실력에 지름길은 없었다. 항상 한 걸음씩 나아가기 마련이다. 나의 둥지를 떠나 다른 언어를 쓰는 곳에서, 한 걸음씩 꾹꾹 누르며 사는 것이 어쩌면 축복받은 고통. 음악은 아름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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