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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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95
16일 전
인턴
영화 · 김도영, 2026
4.0
원작을 한국식으로 잘 표현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최민식이 보여준 것에 대한 대표의 신임을 얻기 위한 이런 과정이 살짝 약해서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편안하게 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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