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죄책감이란 감정에 대해 탐구하고 싶어서 자료를 찾던 중 알게된 영화 차라리 죄책감이란 키워드로 보게 된게 아니라면 평점을 더 높게 줬을텐데. 이 영화는 무고한 학살이 일어나는 걸 철저히 무력하게 방관하는 이의 시선에서 그려낸 자책의 기억이다. 불쾌하다 그러나 나라고 다를 수 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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