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어느 순간 내가 하는 일에 대한 회의감이 자꾸 늘어만 가고 있던 와중에 정말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나는 이 일을 왜 하고 싶어 했었나 곰곰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고, 그 이유는 젠과 기요스미처럼 그냥 즐거우니까로 귀결이 됐고 일을 할 열정을 다시 얻은 기분입니다. 덤으로 가족에 대한 생각도 더 깊게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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