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품에 꽁꽁 싸매고 다니고 싶은 앨범. 이 앨범은 어떤 근거 없는 확신이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질 것이다. 해가 지날수록 깊어질 것이다. 이것만은 확신이 든다. 빨리 겨울에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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