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좀 더 긁어줬으면 했는데 마무리가 좀 아쉬웠다 욕망은 분명한 원동력이지만 욕망이 수단이 아닌 목적이되었을때 인간은 얼마나 공허하고 거짓되었는가 연출도 음악도 연기도 스토리도 다 마음에들었는데 어 리를빗 조금 더 패줬으면 하는데 아쉬운 느낌 그래도 재밌음 주변에 보라고 권유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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