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오랜만에 들어도 여전히 잘 모르겠는 뚝방길과 불한당 하지만 확실히 알겠는 건 난 뚝방길 뮤비를 좋아함. 언제 봐도 날 즐겁해주는 멋진 뮤비.. 진심 시각자료의 힘인지 뚝방길 음원으로 들을 때 보다 뮤비로 볼 때가 뚝방길 노래가 더 좋게 느껴짐. (개인적 감상) - 낮잠 오랜만에 들어서 그런가 왤케 낯설지 싶었는데, 그냥 마지막으로 들은게 키라라 리믹스 낮잠이라 그런 거였다.. - NEO SOUL은 언제 들어도 항상 좋은 듯. 그리고 그린내를 라이브로 들어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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